DTS코리아, KES2016에서 자동차용 사운드 기술 '뉴럴:X'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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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코리아, KES2016에서 자동차용 사운드 기술 '뉴럴:X' 시연
  • 조성호 기자
  • 승인 2016.10.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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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오디오기술 및 솔루션 DTS코리아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ES(한국전자전) 2016'에 참가해 자동차용 사운드 솔루션 '뉴럴:X' 기술 등 주요 사운드 기술을 선보인다.

DTS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홈, 자동차, 모바일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운드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데모존을 통해 AVR과 사운드 바, TV 등에 탑재된 DTS:X 사운드를 직접 감상할 수 있으며, 자동차에 탑재된 HD라디오와 뉴럴:X(Neural:X) 사운드 체험도 가능하다. 또 태블릿 및 스마트폰에서 활용되는 '헤드폰:X(Headphone:X)'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HD라디오 및 뉴럴:X 기술은 현대자동차와의 협력으로 제네시스 2016년형 G80 모델에 스피커와 데모장비를 구축해 차량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HD라디오 기술은 무료 디지털 라이도 엔터테인먼트 방송으로, 선명한 디지털 사운드와 함께 실시간 교통상황, 날씨 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한 뉴럴:X기술은 3D 업믹싱 솔루션으로, 자동차 내부에서도 전/후, 상/하, 좌/우 등 최대 10개 채널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제용 DTS 코리아 태표는 "이번 KES행사는 국내 최초로 시연되는 HD라디오 및 뉴럴:X를 비롯해 주요 사운드 기술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되는 시연 행사"라며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홈, 모바일, 자동차 등 우리 주변환경에서 활용되는 DTS의 생생한 사운드의 감동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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