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최신 APU, RTX 3050 근접한 내장 그래픽 성능 낼 것
상태바
AMD 최신 APU, RTX 3050 근접한 내장 그래픽 성능 낼 것
  • 이백현
  • 승인 2024.06.25 1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martPC사랑=이백현 기자] AMD의 최신 APU인 라이젠 AI 9 HX 370이 탑재된 GPD DUO 노트북이 인상적인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며,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과 근접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APU는 Zen 5 아키텍처와 RDNA 3.5 기반의 라데온 890M 내장 그래픽을 탑재하고 있어, 높은 처리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라데온 890M 내장 그래픽은 16개의 컴퓨트 유닛(CU)과 1024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를 포함하며, 이전 세대인 라데온 780M 대비 31%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 중국 하드웨어 제조업체 GPD사의 벤치마크에 따르면 3DMark Time Spy 테스트에서 4221점을 기록하며, 이는 지포스 RTX 2050 (모바일 버전)을 넘어서는 성능이다. 또한, 지포스 RTX 3050 (모바일 버전)과도 근접한 성능을 보이며, 게이머들에게 더욱 향상된 그래픽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라이젠 AI 9 HX 370 APU는 또한 50 TOPS의 NPU 성능을 제공하며,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와 Apple M4를 능가하는 AI 연산 능력을 자랑한다. 이는 AI 기반 작업을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