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카 미니 LED 시리즈, 정밀 디밍 기술로 높은 명암비 구형
우퍼 포함 7개 스피커 사용 및 50 W 출력으로 풍부한 사운드 선사

[디지털포스트(PC사랑)=임병선 기자] 혁신적인 라인업과 서비스로 중소기업 스마트TV 명가로 자리 매김한 이스트라(대표: 김민성)가 2월 25일 단 하루만 네이버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네이버 브랜드데이는 1년에 한 차례 있는 초대형 행사로, 이스트라의 제품을 가장 큰 혜택으로 할인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행사에는 Google 5.0 AI 맥스 제품과 3세대 144Hz 지원 미니 LED 제품이 주 모델이며, 모두 5년의 무상 A/S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으로는 최대 65% 신상 특가 할인, 20만원 스페셜 쿠폰, 추가 7% 카드 할인까지 제공한다.
또한 24인치 무선 TV 구매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플 세트를 증정하며 43~85인치는 프리미엄 HDMI2.1 케이블을, 86~100인치 TV 구매 시 올인원 통합리모컨이 추가로 증정된다.
25년형으로 출시된 이번 MAX 시리즈는 메인 홈 화면은 4K 해상도 지원 및 앱 디자인 변경으로 이전 3.0 버전에 더욱 선명하고 깔끔해졌으며 여기에 에너지 소비는 줄이고, 앱 실행속도와 부팅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저장공간 또한 늘어나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
또한 120Hz 터보 모드, MEMC, VRR, ALLM 등이 지원돼 게임용으로도 만족할 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사용 편의성 또한 대폭 향상돼 리모콘에 내가 자주 사용하는 OTT 앱이나, 셋톱박스, 게임기 등을 클릭 한 번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프리 핫키’가 무려 3개가 더 제공된다.
또 다른 메인 제품인 3세대 쿠카 미니LED 시리즈는 글로벌 구글TV 탑 티어 제조사인 스카이워스와 기술제휴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쿠카만의 독자 기술인 크리스탈 듀얼 발광 칩과 광시야각 확산 렌즈가 적용된 미니 LED를 탑재해 에너지 소모는 줄이고 밝기는 더욱 향상됐다.
색재현율과 명암비를 향상시키는 퀀텀플러스 기술을 사용해 순도 높은 컬러와 정교한 색감을 구현했다. 또한 LED 존들을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쿠카만의 정밀 디밍 기술로 화면을 세밀하게 분할하고 영역별로 빛을 제어해 1,000,000:1에 달하는 높은 명암비를 구현했다.
특히나 그동안 중소 기업 TV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사운드 쪽은 (일반적으로 2개의 스피커 24W 수준) 슈퍼 업그레이드되어 우퍼 포함 7개의 스피커 사용 및 50W 출력으로 놀랍도록 강력하고 풍부한 사운드로 전에 없던 몰입감을 선사한다.
추가 행사 제품인 쿠카 ‘팔로미’ 무선 구글TV는 실내 실외 캠핑 등 공간 제약 없이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30만원 초반의 극 가성비 무선 포터블 TV다. 6시간 사용할 수 있는 내장배터리 탑재 및 4kg밖에 안 되는 무게와 핸드캐리 가죽 손잡이가 후면에 달려있어 여자도 손쉽게 들고 이동이 가능하다. 삼각 구조 디자인으로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어디서든 세워서 시청이 가능해 감성 라이프를 즐기는 캠퍼들에게 가장 핫한 필수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국내 최대 크기의 100인치 제품도 포함됐는데, 100인치라는 압도적인 크기에 60W 사운드, 거기에 국내 최초 논글레어 패널이 들어가 있어 엄청난 몰입감으로 감상할 수 있다.
국내유일 논글레어 구글TV, 실내& 캠핑 모두 사용 가능한 올인원 무선TV, 4K 144Hz 초 고화질 QD -mini LED 등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고성능 고품질 라인업으로 진화하고 있는 이스트라는 2019년 UHD 안드로이드 TV를 국내 최초 출시하며 TV시장에 이름을 알렸다.
중소기업 최초 1등급 스마트TV 출시, 국내최초 구글TV 출시 등 앞선 제품과 기술력으로 스마트TV 시장을 선두하고 있으며 전국 3일 배송과 전 부품 5년 무상 A/S 보장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더해 중소기업TV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스트라 공식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