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디스플레이로 시스템 상태 실시간 확인, CPU 수랭 쿨러 '다크플래쉬 WAVE DH-360D AR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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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디스플레이로 시스템 상태 실시간 확인, CPU 수랭 쿨러 '다크플래쉬 WAVE DH-360D ARGB'
  • 방수호 기자
  • 승인 2025.04.0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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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디스플레이로 CPU 온도·사용률·펌프 속도 등 실시간 확인 가능
쿨링팬 측면에서도 RGB LED 조명 볼 수 있어서 튜닝 효과 높음
삼성화재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과 쿨링팬 3년 무상 보증으로 서비스 차별화
(이미지 출처: 투웨이 제공)
(이미지 출처: 투웨이 제공)

[디지털포스트(PC사랑)=방수호 기자] 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인 투웨이(대표이사: 한지강)가 시스템 상태를 한눈에 확인 가능한 CPU 수랭 쿨러 신제품 'darkFlash WAVE DH-360D ARGB(이하 DH360D)'을 출시한다.다크플래쉬 DH-360D CPU 수냉쿨러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CPU 온도와 사용률, 메모리 점유율, 펌프 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여 효과적인 시스템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전면 디스플레이는 마그넷 모듈러 방식이며 워터 펌프와 분리 가능하다. 사용자는 케이스 내부 또는 외부에 디스플레이 방향과 위치를 선택해 설치 가능하다. 깔끔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며 사용자 편의성이 뛰어나다.

쿨링팬 측면에서도 아름다운 LED 조명을 볼 수 있으며 5V ARGB 3PIN 커넥터를 메인보드에 연결해 각 메인보드 제조사의 5V ARGB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불빛으로 통일감 있게 개별 설정 가능하다.

또한 높은 냉각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3200(±10%) RPM으로 작동하는 펌프와 알루미늄 라디에이터가 적용됐다. 800~2000(±10%) RPM으로 작동하는 120mm 규격 쿨링팬이 장착돼 풍량을 최대 59.1CFM 제공하고 뛰어난 열 전달로 안정적인 온도 유지가 가능하다. PWM 방식으로 팬 속도를 조절해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내구성이 높은 Hydro 베어링을 채택해 MTTF(평균 무고장 시간)는 40,000시간 보장하므로 장시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CPU 소켓은 인텔의 LGA 115X·1700·1851과 AMD의 AM5·AM4+ 등이 호환되며 쿨링팬과 라디에이터가 기본 장착돼 조립 편의성이 높다.

또한 삼성화재의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 가입(3억원)에 가입돼 통해 무상보증 기간인 5년 내에 제품 누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을 보상받을 수 있고, 보통 1년간 보증 서비스가 제공되는 쿨링팬은 3년간 무상보증 서비스가 제공돼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블랙 모델이 95,000원, 화이트 모델은 99,000원이다.

(이미지 출처: 투웨이 제공)
(이미지 출처: 투웨이 제공)

한편 투웨이는 DH-360D 출시를 기념해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품 구매자 대상으로 'MH-30 ARGB 5V 컨트롤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사은품이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투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DH-360D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사용자의 시스템 모니터링과 우수한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자유로운 디스플레이 배치와 아름다운 조명 효과를 제공하는 CPU 쿨러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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