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디자인과 최신 오디오 기능 조화된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5.3으로 무선 연결해 정격 16W로 고음질 제공
집중력 향상·수면 유도에 도움되는 ASMR 재생 기능 제공
블루투스 5.3으로 무선 연결해 정격 16W로 고음질 제공
집중력 향상·수면 유도에 도움되는 ASMR 재생 기능 제공

[디지털포스트(PC사랑)=방수호 기자]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대표 이경재)가 모던 레트로 스타일의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BA-HMK31 Plus'를 선보인다.
브리츠 BA-HMK31 Plus는 블루투스 5.3으로 무선 연결해 빠른 속도로 안정적인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정격 16W(8W+8W) 고출력 사운드를 제공하며 라디오 칩셋이 내장돼 FM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우든 스타일 디자인과 디지털 LED 디스플레이창을 통해 인테리어 효과와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제품에 내장된 ASMR 재생 기능은 다양한 음원을 탑재하여 집중력 향상·수면 유도·심리적 안정 등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보다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제품 정면에 위치한 LED 디스플레이 창을 통해 제품의 작동상태 및 현재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알람 설정, 취침시간 설정 등 편의 기능이 추가돼 제품 활용도가 높다.
후면에는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한 USB 메모리·TF카드 슬롯이 제공되고 외부 입력(AUX) 단자가 있어서 다양한 외부 기기와 연결하기 쉽다. 내부에는 2,200mAh 용량 리튬 배터리가 내장돼 실내 외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며 원거리에서도 사용 가능한 무선 리모컨을 제공해 편의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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